오늘은 그간 한국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선두주자를 달리던 스타제조 대형 기획사 SM 과 동방신기 팬들간에 인터넷을 통한 가장 치열한 논쟁이 불붙게 되는 날일것 같네요.순식간에 블로그들에서 SM 을 비난하는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중입니다.
2009/11/02 - [분류 전체보기] - SM기자회견 "대국민 사기극" 12일까지 통첩
2009/11/02 - [연예가중계] - SM기자회견 최강창민 "SM 이외 동방신기 안하겠다" 선언
과연 어떻게 진화가 될지 한치앞을 내다볼수 맞대응 상황으로 치닫는 형국입니다.에효..기껏 정상에 서서는 이대로 무너져 내리는건지..동방신기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에셈이 젤 어이없는게 대국민 사기극 운운한거ㅋㅋㅋㅋㅋㅋ
얘네들이 계약서를 다섯번 수정해서 문제없다는 그 계약서를 법원에서 판사가 불공정하니 효력을 중지시켰는데 그럼 판사가 대국민 사기극에 동참한건지ㅡ.ㅡ;;
그런데 왜 주구장창 그넘의 화장품만 물고 늘어지면서 논점을 흐리는지 참 아리송할 뿐;;;;;
그걸로 불화가 생긴건 팩트일수도 있겠지만 자꾸 쟁점에서 벗어나 배은망덕이네 대국민 사기네 어쩌구 감정적 얘기나 하니 나원참ㅡ.ㅡ
그리고 제발 에셈 이넘들은 HOT의 H도 안 꺼냈으면 좋겠구먼
지들이 한류첨병을 만들어낸 기획사네 어쩌내 에쵸티 얘기는 왜꺼내나 지들이 지손으로 공중분해 시켜놓고.....10년이 지나니 수법만 더 세력되질 뿐 악랄하긴 똑같구나
에셈입장에서 물고늘어질게 그것외에 없으니까 밀고나가는거지요.기본상식이란게 통하는 세상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에셈입장에서는 만약 법원의 판결을 인정하게되면 남은 가수들에게도 영향이 클테고 돌파구가 없으니까 막무가내 밀어부치는거 같습니다,
위에 '사수'님 말씀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합니다. 에스엠은 자기들이 잘못하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있는 듯 해요. 실눈 브라더스의 원조인 이수만 때부터 그랬지만 제발 이걸 알아줬으면 합니다. 문화는 그렇게 찍어내는 게 아니라고. 진짜... 씨발새끼들... (죄송요...)
원래 그바닥이 좀 그렇습니다.대중들에게도 문제가 있고요.이수만이 일본시스템을 국내최초 도입한게 sm 인데 지금은 그게 정석이 되버렸네요..
클럽으로서 H.O.T.가 어떻게 에셈에 의해 공중분해 되었는지 기억하는 전 에셈이 동방신기에게 하는 건 그저 웃음만 나올 뿐입니다. H.O.T. 때 앨범 한 장에 12원, 그 말이 동방신기에 와서 어떻게 진화(?)했는지 보고 나서 역시 에셈이다... 라는 말만 나오더군요.
대국민 사기기획사, 라고 이름 붙여 주고 싶은 에셈입니다.
계약서 내용보고 저도 할말을 잃었습니다.13년이라니..그나마 성공한 애들은 나은경우이고 계약돼어 있는 얼마나 많은 연예인꿈나무들이 펴보지도 못하고 13년간 매어있을걸 생각하면..
SM은 언제 철들라나.. 돈 만 밝히는 속물들에 + 뻔뻔함의 극치
이미 시스템에 의해 움직이기 시작한 공룡기획사이기 때문에 인간미를 기대한다는건 불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