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VS 시바사키 코우,닮은듯 완전다른 두 배우..




자료/배우 2009/12/18 17:00 Posted by Mullu



개성적인 마스크라는것은 배우에게 있어서 대단한 장점 인것만은 확실하다.독특한 개성적 분위기를 풍기면서 미인인 배우를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개인적으로 이나영과 시바사키 코우를 꼽는다..

둘다 작은얼굴에 고양이 같은느낌, 왕눈이로 한번보면 잊기 힘든 인상을 남긴다.

이나영

아는여자,영어 완전정복 등에서 푼수떼기 역으로 뭇 남성들을 설레게 만들었던 이나영,(李奈映, 1979년 2월 22일 - )서울 오금중학교, 오금고등학교, 신구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남 2녀 중 막내로, 종교는 기독교, 취미는 피트니스, 영화 감상, 특기는 웨이크보드, RC카 조립이다.1998년 보이미츠걸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영화 《후아유》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이후 여느 미모의 여배우와는 다른 독특한 연기를 보여주어 주목을 받았다. 영화 《아는 여자》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외계인 같은 낮설음이 느껴지는 외모에 '아는여자''영어 완전정복' 등에서 이나영이 연기하는 백치미 소녀역들은 뭇남성들을 녹이기에 부족함이 없다.


시바사키 코우

시바사키 코우(柴咲 コウ, 1981년 8월 5일~)는 일본의 배우 겸 가수이다. 도쿄 도 도시마 구에서 태어났으며 소속사는 스타더스트 프로모션이다. 2002년에는 싱글 〈Trust my feelings〉를 발표하며 가수 활동도 시작했다.가수겸 배우로 고양이 같이 앙칼진 눈과 삐죽거리는 입연기가 아주 개성적이다.  .'배틀로얄'에서는 미친듯 살인하는 여고생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갈릴레오 시리즈에서는 어벙벙한 신참 형사역,그리고 안쓰러운 액션 연기로 출현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소림소녀'까지..다양한 영화 장르에 출연,물불 안가리고 연기하는 배우중 하나이다.



연기는 그다지 뛰어 나다고 할수는 없으나 시바사키 코우가 훨씬 광범위한 여러 배역을 연기한다.

갈릴레오가 시바사키 코우를 만인의 연인으로 만든 드라마라면 가장 강렬한 인상은 '배틀로얄'의 살인 여고생역이 아닐까.짧은 출연이었지만 확실하게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던 배역 이었던것 같다..시바사키 코우를 망친 영화는 주성치가 기획했다는 '소림소녀'이다..주성치식의 황당한 매트릭스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데 특수효과와 스턴트로도 커버할수 없는 어색함은 안쓰럽기만 하다.발로 쓴것보다 못한 엉망인 스토리와 더불어 시바사키 코우를 확실하게 망가뜨린 영화 인것 같다..코우양, 앞으로 소림무술은 하지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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