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다’는 한류스타 장나라가 영화 ‘오 해피데이’ 이후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주목 받은 작품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6세 하늘이와 힘든 환경과 세상으로부터 받은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바다, 진구가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가 돼가는 이야기로 대종상 후보 선정 논란을 일으켰던 영화입니다.
'하늘과 바다'의 제작사이자 장나라 씨의 소속사인 제이엔디베르티스망은 오늘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를 자진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7일 ‘하늘과 바다’ 제작자 겸 장나라의 아버지 주호성은 장나라의 공식홈페이지에 ‘영화 하늘과 바다를 회수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장나라의 아버지 주호성의 글입니다.
“지난주 금요일(6일) 영화 ‘하늘과 바다’를 회수하기로 결정했다. 마침 당일은 대종상 시상식이 있는 날이어서 여러 면으로 혼란스러워 오늘 발표한다”
“우리 가족조차 첫날부터 퐁당퐁당(다른 영화와 교차 상영)으로 표를 살 수가 없었다. 암만 우스운 영화도 첫 날, 첫 주는 그러지 않을법 한데 첫 주부터 전국적으로 교차 상영을 한 것은 우리 영화 죽이기로밖에는 해석되지 않는다”
“개봉하자 일부 언론의 흔들기와 포스터조차 부착하지 않은 극장도 많은 가운데 극심한 교차 상영이 전국적으로 실행됐으며 그것을 흥행 부진으로 보도하는, 흔들었던 언론의 악순환에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
“교차 상영을 줄이려면 자사 매입 예매로 예매율을 올리는 것이 방법이라는 소리를 배급 관계자로부터 들었지만 비겁한 방법이란 생각과 자금부족으로 그렇게 할 수 없었다”
“우리나라 영화인들은 이구동성으로 교차상영은 군소 영화를 죽이는 악랄한 방법이라고 한다. 교차상영은 공정하지 못한 거래여서 공정거래 위원회에 제소도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싸우거나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려 한다. 그저 영화를 회수하겠다”
“우리는 처음부터 대박을 기대해 영화를 만들지 않았으며 상이나 돈을 벌겠다는 욕심도 없었다”며 “앞으로 '하늘과 바다'는 장애인들을 위한 상영 등 공익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겠다”
“우리 가족조차 첫날부터 퐁당퐁당(다른 영화와 교차 상영)으로 표를 살 수가 없었다. 암만 우스운 영화도 첫 날, 첫 주는 그러지 않을법 한데 첫 주부터 전국적으로 교차 상영을 한 것은 우리 영화 죽이기로밖에는 해석되지 않는다”
“개봉하자 일부 언론의 흔들기와 포스터조차 부착하지 않은 극장도 많은 가운데 극심한 교차 상영이 전국적으로 실행됐으며 그것을 흥행 부진으로 보도하는, 흔들었던 언론의 악순환에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
“교차 상영을 줄이려면 자사 매입 예매로 예매율을 올리는 것이 방법이라는 소리를 배급 관계자로부터 들었지만 비겁한 방법이란 생각과 자금부족으로 그렇게 할 수 없었다”
“우리나라 영화인들은 이구동성으로 교차상영은 군소 영화를 죽이는 악랄한 방법이라고 한다. 교차상영은 공정하지 못한 거래여서 공정거래 위원회에 제소도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싸우거나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려 한다. 그저 영화를 회수하겠다”
“우리는 처음부터 대박을 기대해 영화를 만들지 않았으며 상이나 돈을 벌겠다는 욕심도 없었다”며 “앞으로 '하늘과 바다'는 장애인들을 위한 상영 등 공익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겠다”
"저희 작품을 문제작으로, 혹은 개봉 시작과 함께 조조·심야 상영만 하는 채로 내리고 싶지 않아서 어렵게 회수를 결정하게 됐다"
하늘과 바다 로비논란
영화 '하늘과 바다'는 대종상영화제 내부규정에 맞게 출품돼 시상 후보에 올랐지만 주요 작품을 제치고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로비 의혹'을 받는 등 논란의 대상이 됐습니다.그러나 '하늘과 바다'는 최우수 작품상, 여우주연상 등에 노미네이트됐으나 영화제에서 아무런 상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시끄럽게 논란이 되는것들이 한류스타 장나라에게 어떤 영향를 줄지..왠지 장나라의 이미지가 세력싸움에 망가져가는 느낌을 받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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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보다 그 아버지 주호성에게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누가 봐도 뜬금 없던 시상 아니었나요? 말 그대로 장나라는 이번 대종상에서 '듣보잡'이었습니다. 그런데 앞뒤 다 잘라먹고 어느날 느닷없이 나타나서는 '문제 될 것 없다'고 하는 꼬라지는 청와대의 어느 분과도 비슷하군요.
자기들이 그렇게 생각해서 만든 영화였으면 왜 진즉에 뭐 하나라도 보여주지 않고 이제 와서 저럴까요. 더군다나 밀려서 내린다는 둥 이러면서 자기들이 피해자인 양 하는 저 꼬라지에 과연 누가 공감할까요.
진짜... 병신 육갑하네. 씨부러ㄹ
스타들의 경우 부모님이 관리를 하는경우는 많지만 (김연아,선동렬등 스포츠스타들..)자식을 앞세우고 돈벌기 위해 사업을 적극 진행하는 모습들은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는다는걸 장나라 아버지가 좀 알았음 하네요.자식을 돈벌어주는 수단으로 아는지..